다운타우너 버거, 워크웨어 브랜드 디키즈와 컬래버 굿즈 출시

MZ세대가 열광하는 힙한 버거 브랜드, 힙한 의류 브랜드의 만남

사진=다운타우너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16년 런칭했던 패스트 &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가 글로벌 워크웨어 브랜드 디키즈(Dickies)와 협업해 한정판 컬래버 굿즈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주 소비층인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MZ세대가 열광하는 버거 브랜드와 의류 브랜드의 만남으로 기획됐다. 재미와 특별한 것을 선호하고 희소성에 가치를 두는 MZ세대를 위한 한정판 제품으로 힙한 디자인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다운타우너 버거 X 디키즈 컬렉션은너의 마스코트 곰 캐릭터와 디키즈의 즈의 시그니처 로고 디자인을넘치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콜라보 굿즈는 '디키즈 X', '디키즈 X반소매', '디키즈 X'가 있다. 컬러 옵션은 블랙, 네이비, 화이트로 제공된다. 특히 볼캡에는 에는 디키즈 로고 컬래버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다운타우너 관계자는 "햄버거를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니라 패션과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패셔너블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컬래버 굿즈는 2월 18일부터 무신사와 사와 디키즈 공식지고 다운타우너 11개 매장에서 동시 판매된다. 제품 구매 시 1만원 식사권이나 1만원 할인권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