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작년 영업익 22억…흑자 전환
"사업 확대로 인한 매출 증가"
- 박기호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서울반도체가 지난해 21억 9787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흑자 전환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반도체의 지난해 매출액은 1조 932억 426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4억 8969만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20억 8900만원이며 매출액은 2684억 1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44억 7800만원이었다.
서울반도체는 "사업 확대로 인한 매출 증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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