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몽, 하테나짱과 반려견 컬래버 굿즈 출시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아시아의 '앤디 워홀' 케이이치 타나아미(Tanaami Keiichi)의 창작 캐릭터인 하테나짱(HATENA Chan)과 보노몽이 반려견 리드줄과 펜던트 등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하테나짱은 일본 팝아트의 거장 케이이치 타나아미가 1980년대 발간한 '하테나와 이상한 숲'이라는 그림책에 등장, 일본 열도에 선풍을 일으킨 호기심 가득한 소녀 캐릭터다.
이번에 보노몽과 컬래버로 출시한 반려견 리드줄과 목줄은 인체, 환경에 최대한 무해한 공정을 거친 이탈리아 토스카나 베지터블 가죽 협회가 공인한 베지터블 레드를 주요 소재로 사용했으며, 일본에서 자체 제작했다.
또한 '하테나짱' 각인 펜던트는 컬러풀한 색상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리쉬 32만 원, 콜러 23만 원, 펜던트 4만2000원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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