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펫 뉴질랜드관, 3일부터 열려…"청정 지역 펫푸드 보세요"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일주일간 프로모션 진행
지위픽, 어딕션, 위시본, K-9 내추럴 등 참여

어바웃펫 뉴질랜드관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어바웃펫 뉴질랜드관에서 3일부터 일주일간 반려동물 사료를 선보인다.

3일 뉴질랜드 무역진흥청에 따르면 청정 원료와 독보적인 영양성분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 사료를 선보이기 위해 프리미엄 펫푸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는 지위픽, 어딕션, 위시본, K-9 내추럴, 질랜디아, 코루레펫츠, 얼즈펫, 알파펫이다.

뉴질랜드 펫푸드는 청정 지역에서 사육한 소, 양 사슴 등 육류와 초록입홍합을 원료로 제조하고 있다.

뉴질랜드 목초육은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다. 반려동물의 심혈관 건강, 뇌와 눈 및 피모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과 아미노산도 풍부하다.

초록입홍합은 마오리족의 튼튼한 관절 유지에 기여한 원료로 알려져 있다. 글리코사미노글리칸을 함유하고 있고 노령 반려동물들의 관절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펫푸드는 강아지, 고양이의 종합적인 건강을 고려해 설계됐다. 자연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담아내 건강한 삶을 돕는 역할을 한다.

뉴질랜드는 펫푸드에 동결건조 및 에어드라이 공법을 처음 시도한 국가이기도 하다.

리차드 던시스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대표는 "뉴질랜드는 전 세계 수백만 마리의 반려동물이 즐기는 고품질의 영양가가 높고 기호성이 좋은 다양한 펫푸드와 식재료를 생산하는 국가"라며 "한국에도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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