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티켓, AI 피부진단 서비스 론칭…맞춤형 피부 관리 솔루션 제공

여신티켓 제공
여신티켓 제공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피부시술 예약결제 플랫폼 여신티켓은 AI 기반 피부진단 서비스 '여신티켓 피부연구소'를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사용자가 촬영한 셀피 한 장으로 얼굴 나이와 피부 상태를 AI가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간단한 셀피 촬영과 AI 분석 과정을 통해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동안 또는 노안 여부와 사용자의 얼굴 나이를 분석하며, 주름, 기미, 노화 진행 상태 등 피부 상태를 세밀하게 진단한다.

모든 진단은 무료로 제공하며 분석 결과는 자동 저장해 사용자가 자신의 피부 상태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인공지능(AI)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피부과 시술을 선택하는 시간을 단축하고 노력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신티켓은 이번 런칭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피부연구소를 통해 AI 피부 진단을 완료한 사용자에게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000 포인트를 지급하며 신규 가입자에게는 추가로 7000 포인트와 10만 원 상당의 쿠폰팩을 준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