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인기 만점" 아트포레스트 청량리 '청량한 마켓'

사진=아트포레스트 청량리 제공
사진=아트포레스트 청량리 제공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청량리에 위치한 '아트포레스트 청량리'에서 주관하는 '청량한 마켓'이 2회차를 진행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8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청량한 마켓'은 사흘간 4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며 청량리의 대표적인 플리마켓이 되고 있다.

이번 '청량한 마켓' 2회 차에서는 홈웨어, 다육식물, 액세서리는 물론, 과일 젤리, 무알콜 와인, 연잎밥 등 먹거리도 다양하게 선보였다. 매주 변경되는 판매 상품은 '‘아트포레스트 청량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마술쇼와 포토타임은 가장 인기 있는 이벤트로, 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트포레스트 청량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무료로 타로사주를 봐주는 이벤트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24시간 운영하는 카페 & 버거 '더 노벰버 라운지', 북미 스타일의 중식 레스토랑 '차알', 실내에서 즐기는 바닷가 감성의 세계맥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몰트하우스 서핑시티', 온 가족 건강 놀이터 '세라젬 웰파크', 프리미엄 초밥 뷔페 '다이닝원' 등 청량리에서 이전에 접할 수 없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아트포레스트 청량리'는 이번 '청량한 마켓'을 시작으로 하이앵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청량사진관', 레트로 감성의 100원 오락실 '청량 오락실'과 무료 영화관인 '청량영화관'을 순차적으로 오픈하여 지역 주민 외에도 청량리를 방문하는 MZ세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