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해외법인, 사회공헌 캠페인 호평…英·美 광고상 휩쓸어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이노션(214320)은 해외법인의 사회공헌 캠페인이 영국과 미국 광고 시상식에서 본상 8개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영국의 D&AD(Design and Art Direction) 어워드에서는 금상 2개를 포함해 총 6개를 받았다.
금상은 인도네시아 법인의 'Yellow Canteen'(노란 급식실)과 호주 법인의 'The Daily Issue'(일일 이슈) 캠페인이 받았다.
Yellow Canteen은 덥고 습한 기후로 각종 질병에 노출된 인도네시아 학생을 위해 고안된 프로젝트다. 학교 급식실을 파리가 싫어하는 노란색으로 칠해 공공장소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The Daily Issue는 남성의 여성 폭력이라는 사회적 이슈의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이노션은 미국의 One Show에서도 동상 2개를 수상했다
이노션 해외법인은 성장 잠재력 높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마케팅 활동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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