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어린이들에 '하늘 나는 꿈'…제주항공 항공안전체험교실
-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제주항공(089590)은 24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나음소아암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암 투병 어린이를 위한 항공안전체험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어린이들의 회복 의지를 높이고 장기간 치료로 인한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에게 항공안전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승무원 유니폼 체험, 승무원과 함께하는 생일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 내 소아암 어린이와 형제들을 대상으로 매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제주항공과 함께하는 항공안전체험파티'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ma1921k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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