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29일 주총…원유석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대한항공 항공기 앞을 지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대한항공 항공기 앞을 지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오는 2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이 의결된다.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과 임수성 전략기획본부장(전무)은 각각 사내이사로 재선임, 신규 선임될 예정이다. 사외이사로는 박해식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재선임되고, 이인형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신규 선임된다.

ju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