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 생분해 소재 합작사 '에코밴스' 투자 철회…156억 회수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LX인터내셔널(001120)은 생분해 소재 합작자 에코밴스(Ecovance)의 지분 투자를 철회한다고 5일 공시했다.
에코밴스는 △SKC(57.8%) △대상(22.2%) △LX인터내셔널(20%)의 지분 구조로 설립될 예정이었다.
LX인터내셔널은 현재까지 에코밴스에 156억원을 출자했다. 해당 지분은 SKC 혹은 제3자에 양도된다.
회사 측은 "사업 조건 변경에 따라 당사의 지분 취득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며 "당사가 현재까지 취득한 지분은 합의서에 따라 매각으로 전액 회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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