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산업국제박람회 5월 부산 개최…"부산엑스포 교두보"

민관합동 점검회의…"탄소중립 기술력 국제사회 보여줄 기회"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정부와 공동으로 '민관 합동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오는 5월 24일부터 4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12개 정부 부처와 국내·외 360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장은 △청정에너지관 △에너지효율관 △미래모빌리티관 △탄소중립관 △기후환경기술관 전시관뿐 아니라 부산 엑스포 홍보를 위한 EXPO홍보관으로 구성된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박람회는 우리 기업들의 우수한 탄소중립 기술력을 국제사회에 보여줄 좋은 기회"라며 "2030 부산 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교두보 역할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