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작년 보수 6.3억…상여 2억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6억3100만원을 수령했다.
11일 포스코케미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민 사장은 지난해 급여 3억4800만원·상여 2억400만원·기타 근로소득 7900만원을 더해 총 6억3100만원을 받았다.
상여금은 임원 보수기준과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기본연봉의 67% 한도 내에서 지급됐다.
포스코케미칼 측은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구성된 정량 평가와 그룹전략 기여도 등 정성 평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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