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두근:대결구도’ 셀럽 이상형월드컵서 5연속 시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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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VS놀이 사이트인 두근:대결구도에서 사회복지법인 한국심장재단과 손잡고 실시하고 있는 셀럽 이상형월드컵 OT256 남성부에서 김우석이 5연속 시즌 우승을 기록했다.

김우석은 김요한을 상대로 한 결승에서 52.93%의 득표율로 승리를 거두며 45시즌부터 이어나가고 있는 우승 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의 열네 번째 우승이었으며 종합 포인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요한을 10포인트 차이로 추격했다. 이로 인해 마지막 시즌을 남겨 놓고 있는 모두의 심장이 두근 세 번째 캠페인 주기의 종합우승을 향한 레이스는 50시즌을 마치기 전까지는 윤곽을 알 수 없게 됐다.

포인트가 동률을 기록할 경우 이미 공지된 룰에 의해 우승 횟수가 더 많은 김우석이 종합 우승을 차지하기 때문에 캠페인 기간 내내 종합 포인트 1위 자리에 랭크 되어 있던 자리를 지키려는 김요한과 대역전극으로 긴 여정을 마무리하려는 김우석의 정면승부가 50시즌에 펼쳐질 예정이다.

김우석과 김요한에 이어 방탄소년단 진, AB6IX 이대휘, 조승연이 3위부터 5위까지 순위를 각각 기록했다.

‘모두의 심장이 두근’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우리 모두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 이상형이, 누군가의 심장도 다시 두근두근 뛰게 만들어 준다’는 취지에 따라 10개 시즌 단위의 남녀 각각 최종우승자가 선발되며, 해당 우승자들의 이름으로 심장병 환자들의 수술비를 지원하여 새 생명을 선물하게 된다.

현재 두근:대결구도에서는 다수결 이상형 월드컵 남녀 시즌이 진행 중이며, 시즌별 성적 및 누적 랭킹은 홈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Our Types 256의 약자인 OT256은 룰에 따라 정해진 대진에 맞추어 진행되는 셀럽 이상형월드컵으로, 다수결로 승자가 정해져 다음 라운드로 진출해 우승자를 가린다. 128명의 진출자가 8조로 나뉘어 128강, 64강, 32강, 16강을 치르고 각 조의 우승자들이 이어서 8강, 4강, 결승전까지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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