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신규노선 취항 기념 국내선 초특가 판매…1만9000원부터
17일부터 오는 10월24일 운항하는 국내선 전 항공편 대상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진에어가 국내선 신규 취항(김포~대구, 김포~울산, 울산~제주)을 기념해 전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1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8월9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취항 노선을 포함해 오는 10월24일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전 노선 대상이다.
특가 항공권은 국내선 전 노선 편도 총액 기준 최저 운임 1만9000원부터 판매된다. 신규 취항 노선 예매 고객에게는 사전좌석지정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삼성카드, 하나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할인 쿠폰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다운 받은 후 5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할 수 있다.
또 추첨을 통해 총 12명에게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홈페이지 신규 회원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한 항공권 예매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가좋아요' 사진 공유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공유 이벤트는 신규 취항지인 대구, 울산, 여수의 숨은 맛집, 명소 등의 사진과 영상을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여기가좋아요, #진에어, #지역명 등이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규 취항지 국내선 왕복 항공권, 진에어 브랜드 굿즈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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