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규홍 LG스포츠 사장
- 류석우 기자
(서울=뉴스1) 류석우 기자 = LG그룹은 이규홍 서브원 대표이사 사장(61)을 LG스포츠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규홍 사장은 1957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84년 LG 기획조정실로 입사해 2000년 구조조정본부 상무와 2004년 곤지암레저 대표이사 부사장, 2006년 LG전자일본법인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5년부터 서브원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약력
-1957년생 (61세)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1984년 LG 기획조정실 입사
-2000년 LG 구조조정본부 상무
-2004년 곤지암 레저 대표이사 부사장
-2006년 LG전자 일본법인장 부사장
-2015년 서브원 대표이사 사장
sewr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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