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시티, 스마트TV로 콘텐츠 직접 연결 기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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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peer to peer 기반 파일 공유 및 디지털 콘텐츠 거래소로 유명한 파일시티에서 웹하드 업계 최초로 TV 뷰어 기능을 오픈했다.

TV 뷰어 기능은 별도의 기기 없이 파일시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서 원하는 콘텐츠를 스마트 TV에 직접 캐스트해 바로 시청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한 번의 설정만으로 TV에 연결할 수 있고, 그 이후로는 TV 근처에서 자동으로 연결할 수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파일시티 TV 뷰어 기능은 TV로 콘텐츠를 재생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휴대폰 메모리 사용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휴대폰 작업에서 과부하가 일어나거나 끊김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사용자들은 파일시티 애플리케이션을 플레이스토어나 원스토어에서 다운받고, 보고 싶은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에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다운로드 보관함에서 TV 보기를 클릭하고 원하는 콘텐츠 파일을 클릭한 후에 TV 설정버튼으로 전송하는 것이다. 그중 TV 목록에서 보고 싶은 스마트 TV를 선택하면 스마트 TV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이다.

콘텐츠 재생 중에는 휴대폰으로 간단한 조작이 가능하다. 재생과 일시정지, 볼륨 조절 및 10초 단위의 앞뒤 이동 등 간단한 재생 관련 조작을 할 수 있어 리모컨처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한 절차 없이 SNS 계정만으로 간편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한편 파일시티는 다년간의 신뢰와 네트워크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콘텐츠 거래소를 표방하는 파일 공유 업체다. 이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