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노량진에 ‘잇츠리얼타임’ 개관

메가스터디 교육 그룹의 신개념 복합교육 문화공간 ‘잇츠리얼타임’ 전경 ⓒ News1
메가스터디 교육 그룹의 신개념 복합교육 문화공간 ‘잇츠리얼타임’ 전경 ⓒ News1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메가스터디 교육 그룹이 대한민국 청춘들을 위한 신개념 복합교육 문화공간 ‘잇츠리얼타임’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잇츠리얼타임은 노량진의 수험 문화를 바꾸고, 대한민국 청춘 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자는 메가스터디그룹 손주은 회장의 기치 아래 약 2년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탄생한 신개념 복합교육 문화공간이다.

◇ 노량진을 ‘자신감·생애가치·희망·비전’의 공간으로 바꾸겠다는 손주은 회장의 첫 시도

최고의 시설에서 최상의 가치를 제공할 잇츠리얼타임은 공시생으로 대표되는 노량진을 ‘자신감·생애가치·희망·비전’의 공간으로 바꾸겠다는 손주은 회장의 비전이 담긴 첫 시도이기도 하다.

본 콘셉트에 걸맞게 설계·디자인·가구 분야의 국내 정상급 전문가들이 잇츠리얼타임 제작에 참여했다. 또, 최근 이슈가 되는 새로운 형태의 공간인 일본의 쓰타야서점, 다케오 시립도서관 등을 실무진들이 직접 방문하여 노하우를 습득하기도 했다.

메가스터디그룹의 잇츠리얼타임은 다양한 학습 성향에 맞는 단계별 개방감이 구현된 4개의 시간제 열람실, 창의적인 고민과 휴식의 공간으로 꾸며진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명사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등 총면적 1800㎡, 9개 콘셉트 공간으로 구성됐다.

열람실의 경우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예약 시스템을 통해 미리 자신이 원하는 좌석을 예매하는 집중형 공간과, 지정 좌석 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개방형 공간으로 분리하여 이용자들이 학습 성향에 맞는 공간을 직접 정할 수 있게 했다. 또, 공간 곳곳에 청춘들의 생애가치 탐색에 도움을 주는 각 분야별 도서 1만5000여 권을 직접 선별 후 비치, 무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메가스터디그룹의 잇츠리얼타임의 크리에이티브 라운지에 있는 카페에서는 전문 바리스타가 상주, 한국바리스타 협회와 공동 연구 개발한 프리미엄 커피도 제공된다. 이 밖에도 잇츠리얼타임 운영진이 직접 기획한 각종 문화, 교육, 교양, 취미 프로그램이 월 10회 이상 진행될 계획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메가스터디그룹 손주은 회장은 “‘잇츠리얼타임’에 많은 청춘들이 찾아와 삶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고민하며, 때로는 편하게 쉬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백로가 노니는 나루터의 뜻을 가진 노량진에서 청춘들이 마음껏 기개를 펼칠 수 있도록 잇츠리얼타임을 시작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