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랑 안경 장산점, 칼자이스 검안기로 더 정확한 시력 측정 가능
- 김수경 에디터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A씨는 안경을 새로 맞추고 어지러움과 두통이 생겼다. 안경을 맞춘 곳을 재방문했지만 적응하면 괜찮다는 말만 들었다. 며칠을 참아도 나아지지 않아 A씨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눈사랑 안경 장안점을 방문했다.
A씨의 시력을 검사한 안경사는 A씨의 시력을 검사한 노규태 대표는 “안경을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 정확한 시력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라며 “기존의 시력검사 장비로는 측정 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수차들을 자이스 초정밀 검안기인 아이프로파일러로 측정함으로써 야간에 불빛이 번지거나 흐려 보이는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위수차는 야간 시력이나 선명도에 영향을 주며 근시나 원시와 달리 기존 검안법으로는 정확한 처방이 어렵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프로파일러 플러스(i.Profiler plus)는 시력 검안기를 도입했는 것이 노 대표의 설명이다.
눈사랑 안경 장산점 노규태 대표는 “해당 검안기는 독일 칼자이스 검안기로 근시·원시·난시는 물론 수차까지 측정 가능하다”며 “덕분에 교정시력이 낮거나 정확한 도수를 찾기 어려웠던 고객들도 교정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더불어 아이프로 파일러 플러스를 사용하면 0.01D 단위의 정밀한 아이스크립션 렌즈(i Scription lens)를 처방할 수 있다.
눈사랑 안경 장산점 노규태 대표는 “라섹 수술 후 안경을 착용하는 경우에도 고위수차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며 “정확한 시력 검사로 초점이 맞는 렌즈를 사용해야 눈부심과 빛 번짐이 감소하고 야간 시력 개선, 대비 감도 상승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다초점렌즈를 찾는 고객들도 증가했다. 눈사랑 안경 장산점 노규태 대표는 “다초점렌즈는 시력을 자동으로 조절해 눈과 뇌가 쉽게 피로해지는 것을 막는다. 덕분에 스트레스 호르몬과 투동이 감소한다”고 설명하며 “고객들이 눈에 맞는 렌즈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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