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벽산 블루밍 더 스테이 홍보관 오픈, 방문객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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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포천 벽산 블루밍 더스테이(뉴스테이, NEW STAY) 홍보관이 지난 14일 포천시 어룡동에 오픈하고 커팅식을 거행했다.

이날 커팅식에는 포천주택협동조합 이사장 김홍근, 사업부지의 지주대표 김용근, 포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박진식, 포천시 전·현직 도·시의원을 비록 기관장들이 다수 참석하고 시공 예정사 벽산엔지니어링, 설계사 동일건축, 자금관리사 국제자산신탁의 해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시행 관계자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진행하는 이번 기업형 임대주택(포천 뉴스테이, NEW STAY)은 ‘8년 선 임대, 내 집처럼 편안하게, 8년 후 분양, 내 집 마련 저렴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내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라고 전했다.

홍보관 오픈 전부터 길게 줄을 선 입장객들은 입장 후 넓은 수변공원과 포천천의 특급조망을 조감도를 통하여 확인하고는 만족감을 표했으며, 구 25평형의 유니트를 보고는 4베이로 설계된 점, 확장으로 인한 30평형대의 넓은 느낌으로 인해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포천시에서 신도시 개념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이미 도시결정고시지역인 1,2,3,4지구의 사업지구 중 2지구에 위치한 포천 블루밍 더 스테이는 지난 6월 30일 개통한 포천-구리(서울)간 민자고속도로의 포천IC에서 5분 거리이다. 용정산업단지의 주거지역과 인접하여 주거 편의시설이 편리하게 갖춰져 있으며, 1차 부지는 주택법에 근거한 현대썬앤빌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올 10월 경 착공 예정이다.

포천 블루밍 더 스테이(THE STAY)는 2018년 1월 착공, 2020년 3월 입주를 목표로 인허가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홍보관은 포천시 호국로 1379(어룡동 301-6)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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