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투자 고려한다면 대전 봉명동 ‘매드블럭’ 눈여겨보라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대한민국은 연 기준금리 1.25%로 사상 최저금리 시대를 맞이했다. 따라서 은행예금은 더 이상 수익면에서 투자자들에게 어필할 수 없게 됐다. ‘예금 메리트’가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은 다른 투자처를 찾기 시작했는데, 이에 주기적인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수익형 부동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이 각광받으면서 전국의 유망 상권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전 유성 봉명동 신 상권이 핫한 부동산 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유성 봉명동은 최근 다양한 카페들이 들어서는 등 ‘대전 핫 플레이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인근 충남대와 대덕대 등 7개 대학 학생들을 중심으로 20~50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소비층이 형성돼 상가 투자문의가 빗발치는 지역”이라고 전했다.
봉명동이 투자처로 관심을 끄는 이유는 또 있다. 이곳에 3~10년간 확정수익을 보장하는 수익형 부동산 ‘매드블럭’이 들어서기 때문이다. 스트리트형 복합상업시설 매드블럭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10년간 확정수익을 보장한다는 점이다. 3년 동안 임대 수익을 보장하는 1~3층 매물과 본사 직영으로 10년 동안 임대 수익을 보장하는 4~6층 매물이 있다.
층별로 살펴보면 상가 1층과 2층은 생활편의 공간으로 뷰티, 패션 관련 시설과 쇼핑 센터, 음식점, 카페 등이 들어선다. 3층은 패밀리 레스토랑 등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한 공간이며, 4층은 최근 유행하는 락볼링장, 5층은 펍&라운지로 꾸몄다. 6층은 멤버십 고객들을 위한 프라이빗 클럽이 들어선다.
상가 외부도 유동인구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매드블럭은 녹지공원과 연결돼 있으며 상가 앞 거리는 보행자들의 동선을 철저히 고려한 설계로 복합 휴게문화공간을 구성했다. 중부권역 최대 규모의 미디어파사드를 건물 외관에 설치한다는 점도 돋보인다.
교통편도 좋다. 봉명동 상권은 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도보 10분 거리로 이동 가능하며 월평·둔산지구, 도안·관저지구, 노은·세종을 잇는 교차점에 있어 인근 지역을 아우르는 상권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매드블럭은 지하 2층~지상 6층의 연면적 1만7331㎡ 규모다. 공급 점포 140실로 구성되며 분양 홍보관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612-3, 4에 위치해 있다.
한편 토지주인 위탁사 ㈜흥복은 대전 둔산동 ‘굿모닝레지던스休호텔(134실)’과 ‘부띠끄호텔락희(54실)’, 광양 ‘호텔락희(225실)’를 운영 중이며, 청주 ‘호텔락희(352실)’를 오픈할 예정인 수익형 부동산 전문 개발·운영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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