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프라이빗 갤러리하우스 청담동 ‘아노블리 81’ 분양 중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청담동 도산대로 일대 오피스텔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입지다. 동시에 상위 0.1%의 고소득자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도 마련해 유명하다. 특히 ‘아노블리 81’이 프라이빗 갤러리 하우스 형태로 공급을 앞두고 도산대로 주변의 오피스텔 부촌(富村) 역할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말 국세청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청담퍼스트타워를 비롯해 피엔폴루스, 현대썬앤빌, 네이처포엠 기준시가 전국 상위 10위 내에 5곳이 도산대로 근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산대로 근처에는 한강변이 있으며 가까이에 수입 명품 매장들이 있어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급은 적은 편이었다. 2013년 ‘청담동 퍼스트타워(13실)’와 2007년 ‘피엔폴루스(92실)’ 외 공급은 없었던 것으로 볼 때 이번 아노블리 81의 공급에 고소득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도산대로변 인근 오피스텔은 청담동 명품거리가 있으며 교통도 좋아 고액 자산가들의 보금자리로 선호 받던 지역”이라며 “아노블리 81" 외 다른 추가적인 고급 단지가 분양되면 근처 부촌지위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가운데 강남구 청담동 91-2일대에 ‘아노블리 81’이 들어선다. 최고 16층 1개 동이며 전용면적 41~70㎡ 81실로 조성된다.
아노블리 81의 내부 공간을 살펴보면 고객의 감각에 맞춰 네 가지 타입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머 초이스 디자인의 프라이빗 갤러리하우스로 조성된다. 기본형에 Retro, Classic, Urban Nature, White Cube 스타일 등 4가지 디자인 중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내부는 거실과 침실에서 조망권을 최대화한 창을 마련하고 있다. 침실과 거실을 분리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이어 세면대, 파우더룸, 샤워실, 변기가 분리된 쾌적한 욕실 공간도 갖췄다. 또 2.7m에 달하는 높은 천정고로 개방감을 넓혔다.
근처에는 오피스텔이 모여있는 만큼 품격 높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피스텔은 8층부터 16층까지며 4~7층까지는 최고급 호텔이 들어서 입주자들은 호텔 발레파킹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숙박 장소로도 가능하다. 덧붙여 시간 제한없이 회의를 진행할 수 있어 뛰어난 비즈니스 여건을 갖췄다.
더불어 아노블리 81과 별동의 7층짜리 커뮤니티 빌딩은 브릿지로 연결돼 있다. 여기에는 피트니스 센터, 뷰티 콤플렉스 등 오피스텔 입주민의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또 브릿지를 통해 특색 있는 외관도 갖추고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10차로에 달하는 도산대로와 접해 있고 올림픽대로, 영동대로, 청담대로 진입이 쉬우며 경부고속도로까지도 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근처에는 삼성생명과 한성모터스(벤츠) 사옥이 공사 중이며 청담동의 특성상 성형외과 및 한류를 이끌어가는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밀집해 고소득 전문의, 유명연예인, 패션전문가, 젊은 재벌 2, 3세 등 상위 0.1%만의 요구를 만족하게 해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갤러리 하우스라는 이름에 맞게 오픈 행사로 ‘풍경의 시작’이라는 주제를 통해 7명의 유명작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Noble & Art 기획전이 열리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VVIP 사전 등록을 하거나 전화로 사전 예약 후 갤러리 하우스 입장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로 운영되는 갤러리 하우스는 현장 부지인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1-2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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