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의 전원생활, 타운하우스로 누린다
전국 지가상승율 1위 서귀포시 조성…높은 투자가치로 눈길
- 전민기 기자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아름다운 바다와 탁 트인 해안도로, 수려한 산세와 공기 좋은 둘레길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제주는 낭만적인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섬으로 알려져 있다.
전국 땅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할 만큼 뛰어난 인기를 얻고 있는 제주 내에서도 특히 서귀포시는 꾸준한 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지역이다.
신공항 건설 발표 이후로 서귀포시의 땅값은 전체적으로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예정부지 인근에 자리한 표선면은 대표적인 수혜지역으로 손꼽힌다. 신공항과 가까운 것은 물론 제주시까지의 이동을 수월하게 해주는 번영로가 나 있어 뛰어난 교통입지를 갖추고 있기 때문.
신공항 건설 발표 이후 표선면 부근의 부동산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 지역에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의 인기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최근 성황리에 분양중인 제주도 라이온팰리스 전원주택은 제주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조용한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로, 제주도에서 가장 핫한 투자지역으로 떠오른 표선면에 자리 잡았다.
제주가 가장 살고 싶은 도시 1위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물론 실제 이주를 고려하고 있는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제주 라이온팰리스는 제주도의 지가 상승 이전에 매입한 토지 위에 전원주택을 건설, 주변 시세와 비교했을 때 저렴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한다.
편리한 생활과 전원생활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라이온팰리스를 통해 제주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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