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해외저널 논문번역 ‘에디티지’의 5단계 프리미엄 번역으로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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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저명한 국제저널에 논문을 투고하고자 하는 연구원 A씨는 부족한 영어실력 때문에 논문번역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한국어로는 전문내용을 유창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영어로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논문번역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서다.

일반 번역에 비해 학문적인 배경지식을 요하는 논문번역. 단순히 단어를 꿰어 맞추는 기계식 번역으로는 논문의 핵심 내용을 전달하기 어렵기 때문에 번역실력이 뛰어나고, 해당 분야의 전문성까지 갖추고 있어야 한다. 특히, 해외 학술저널을 위한 SCI번역의 경우 더욱 세밀한 번역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번역서비스를 선택할 때도 보다 신중을 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총 5단계의 프로세스로 진행되는 에디티지(www.editage.co.kr) SCI 논문번역 서비스는 1~2차로 번역작업 후 고객에게 승인을 받은 다음, 학문분야 석박사 전문 원어민 에디터가 프리미엄 교정 작업을 통해 3~5차에 걸쳐 매끄러운 교정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프리미엄 교정 전, 번역 완료본에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번역본을 수정하기 때문에 최상의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논문은 한 번에 바로 투고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에 착안해 논문번역 서비스도 단 1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SCI논문 번역서비스에 포함된 프리미엄 교정으로 1년 365일 동안 무료 영문 재교정이 가능하며, SCI저널양식교정과 학술전문 리뷰어에 의한 최종 검토로 완벽한 번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디티지의 관계자는 “한국어 연구논문의 완성도가 높다고 해도, 영어로 다시 번역할 때 영어문장 구조가 부자연스러우면 국제 저널에 실리기 어렵다”며 “에디티지 학술논문번역 서비스는 5단계에 걸쳐 한국어 논문을 국제저널에 투고가능한 수준으로 번역하고 교정해 주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에디티지는 전문성을 인정받아 Wolters Kluwer, IET, Canadian Science Publishing, PLOS, Elsevier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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