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서울~쿠알라룸푸르' 편도 10만원 특가

에어아시아, '서울~쿠알라룸푸르' 편도 10만원 특가(에어아시아 제공)© News1
에어아시아, '서울~쿠알라룸푸르' 편도 10만원 특가(에어아시아 제공)© News1

(서울=뉴스1) 류종은 기자 =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아시아(회장 토니 페르난데스)는 24일 오전 1시부터 부터 3월 2일까지 총 7일간 '서울~쿠알라룸푸르' 노선 편도 항공권을 9만9000원에 판매하는 등 '빅 세일'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빅 세일 특가항공권의 여행 기간은 올해 10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특히 '서울~쿠알라룸푸르' 편도 항공권은 최저 9만9000원부터, '부산~쿠알라룸푸르' 노선의 경우 최저 8만8000원부터 시작한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다른 동남아시아 노선의 경우 △방콕 12만5900원 △싱가포르 12만5900원 △푸켓 13만2900원 △코타니카발루 13만5900원 △발리 14만3900원 등 부터 판매한다. 부산 출발 노선의 경우 △방콕 11만1900원부터 △싱가포르 11만1900원부터 △푸켓 11만8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2만1900원부터 △발리 12만9900원부터 등이다.

호주의 경우 '서울~애들레이드가' 노선이 15만8900원부터, '부산~애들레이드가' 14만7900원부터 시작한다. 또 '서울~퍼스'15만8900원부터, '서울~멜버른' 18만900원부터, '서울~시드니' 17만7900원부터 판매한다. '부산~퍼스' 14만7900원부터, '부산~멜버른' 16만6900원부터, '부산~시드니' 16만3900원부터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모든 특가 요금은 서울·부산 출발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된 요금이다.

rje3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