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첸향, 가정의 달 맞아 ‘미피’ 컬래버 미니이지 스프링 세트 출시
봄 시즌 맞아 시즌 2 에디션 공개…4가지 맛·한정판 굿즈 구성
- 김형택 기자
(서울=뉴스1) 김형택 기자 = 싱가포르 대표 육포 브랜드 비첸향은 글로벌 인기 캐릭터 미피(Miffy)와 협업한 ‘미니이지 스프링 세트’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따스한 봄 시즌과 가정의 달을 맞아 선보이는 '비첸향 X 미피 시즌 2 에디션'으로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이어 두 번째 협업이다.
메인 상품인 '미니이지 스프링 세트'는 비첸향의 베스트셀러와 신제품을 함께 담은 구성으로 미니이지 포크, 사테코인, 락사, 이지골드로 총 4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각 맛은 개별 상자에 담겨 한 세트에 총 4개의 박스로 구성됐으며, 박스마다 서로 다른 미피 일러스트가 적용돼 골라 먹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더했다. 간편한 소포장 형태로 휴대가 용이해 일상 간식은 물론, 가정의 달 선물로도 적합하다.
특히 이번 에디션에는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더한 한정판 굿즈도 함께 구성됐다. 나들이 시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의 폴더블백과 봄 시즌 감성을 담은 한정 스티커, 그리고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의 쇼핑백까지 포함돼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비첸향 관계자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 미피와의 협업에 대한 고객 반응이 좋아 이번 시즌 2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IP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25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판매를 시작했으며, 온라인에서는 공식 홈페이지 및 컬리,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kh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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