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감칠맛 비법 담은 만능 소스 '옛날잡채소스' 출시

양조간장과 각종 야채로 깊은 감칠맛 더해

(오뚜기 제공)

(서울=뉴스1) 송송이 기자 = 오뚜기(007310)는 잡채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옛날잡채소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옛날잡채소스는 잡채는 물론 각종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소스다. 잡채 외에도 볶음밥, 감자조림, 차돌박이 숙주볶음, 간장찜닭, 갈비찜 등 다양한 볶음 및 조림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양조간장과 다양한 야채로 깊고 진한 감칠맛을 살린 이 소스는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옛날잡채소스는 누구나 정통 잡채와 다양한 볶음 및 조림 요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소스로, 소비자들의 요리 재미와 집밥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 줄 제품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mark83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