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녀 이루비, '오인혜 드레스'도 무난히 소화

© News1
© News1

노출녀 이루비가 파격적인 '오인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KBS joy의 '안아줘(안녕하세요가 아니라고 말해줘)'에 노출녀로 화제가 된 이루비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루비는 심한 노출로 논란이 됐던 배우 오인혜가 입었던 일명 '오인혜 드레스'를 착용하고 출연했다.

이루비는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붉은색 드레스로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루비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장소를 불문하고 노출패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등장했다.

당시 이루비의 언니는 "동생은 섹시를 넘어서 야한 느낌이 난다. 장소를 불문하고 언제나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다"며 걱정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루비는 각종 이색 패션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박성호를 비롯한 정태호, 홍인규 등 사회자들은 이루비의 의상을 보고 놀라워하며 눈길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song6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