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아누아,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정판 선보인다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하고 상반기부터 캠페인 전개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애니메이션 IP와 함께 진행하는 첫 글로벌 프로젝트로 아누아의 스킨케어 경험을 '케데헌'의 세계관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고객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측은 단순한 패키징 협업을 넘어 각자의 세계관을 스킨케어 전반에 녹여낸 스토리 텔링형 K-뷰티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누아는 케데헌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판 패키지를 비롯해 세계관 기반의 참여형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2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아누아 관계자는 "K-뷰티와 K-콘텐츠로 대표되는 두 브랜드의 이색적인 만남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 방식을 한 단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누아의 차별화된 스킨케어 경험과 케데헌의 세계관이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고객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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