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홍보대사 강하늘의 첫 번째 산행 필름 '금오도편' 공개

직접 국내 명산 오르며 등산 가치, 브랜드 알리는 'BAC 캠페인'

홍보대사 강하늘의 여수 금오도 산행 필름 화보 컷(블랙야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블랙야크가 배우 강하늘의 첫 번째 산행 필름 및 화보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전남 여수 금오도편'을 3일 공개했다.

'BAC 캠페인'은 블랙야크 홍보대사가 직접 국내 명산을 오르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 등산의 가치와 브랜드를 알리는 신개념 광고 전략이다. 등산 과정에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통해 고객에게 인간적으로 다가갈 수 있고, 등산용품의 실용성도 함께 선보일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우리의 첫 번째 BAC'를 테마로 만들어진 이번 산행 필름은 전라남도 여수 금오도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촬영됐다. 블랙야크 홍보대사 강하늘은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동창인 뮤지컬 배우 빈찬욱, 연극배우 백동현과 함께 산과 섬을 오가며 금오도의 절경을 등반했다. 내레이션은 강하늘이 맡았다.

강하늘의 금오도 산행 필름과 화보는 블랙야크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및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랙야크는 지난 2013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획했던 '명산 40'을 시작으로 '산행'을 브랜드의 이벤트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 블랙야크가 지정한 '명산 100' 중 한 곳에 올라 인증을 받거나, 오른 산의 높이 만큼 포인트를 받아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산행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클린 마운틴 365', '백두대간 에코 트레일' 등 친환경 이벤트도 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의 긍정적 변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BAC 캠페인을 주제로 시즌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8년간 함께해온 도전단의 의미 있는 경험과 리얼 스토리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대사 강하늘의 여수 금오도 산행 필름 화보 컷(블랙야크 제공)ⓒ 뉴스1

dongchoi8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