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럭셔리 브랜드 크롬하츠, 신세계百 강남점 4번째 매장 열어
신세계인터네셔날 수입·유통하는 주얼리 브랜드
강남점서만 구입 가능한 단독 제품 선봬
- 정혜민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유통하는 주얼리 브랜드 크롬 하츠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크롬하츠는 고급 실버 액세서리와 가죽, 가구 등을 선보이는 미국 럭셔리 브랜드다. 정교한 수공예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잘 알려져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매니아층이 두텁다.
크롬하츠 강남점은 청담 전문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이은 네 번째 매장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에 66m²(20평) 규모로 자리를 잡았다.
크롬하츠는 이번 매장 개점을 기념해 신세계 강남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단독 제품을 선보인다. 한정판 노블티 레더 컬렉션은 핫핑크 색상의 가죽제품으로 구성됐다. 토트백, 장지갑, 반지갑, 파우치 등의 가죽 소품류를 비롯해 독특한 배색의 가죽 재킷 등으로 구성했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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