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11일간 봄 정기세일…전국매장서 최대 30%할인

"구두·캐주얼화·핸드백 등 신상품으로 봄스타일 바꿀 찬스"

왼쪽부터 리갈 201d, 에스쁘렌도 클리퍼, 바이오소프 고어텍스 서라운드ⓒ News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금강제화는 다음달 8일까지 11일간 전국 130여개 금강·랜드로바·브루노말리 매장에서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강제화의 리갈, 에스쁘렌도, 르느와르, 레노마, 바이오소프 등 남녀 구두를 비롯해 클락스 캐주얼슈즈, 브루노말리 핸드백·백팩, 해외브랜드 골프 의류와 아우터, 르느와르 옴므 신사복 등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정기세일 품목으로는 비즈니스 캐주얼 열풍을 타고 청바지에 어울리는 구두로 젊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리갈 MMX5029(일명 금카엘)'도 포함됐다.

'고어(Gore)사'의 신기술을 접목한 랜드로바와 바이오소프의 '고어텍스 서라운드 사이드' 슈즈 제품도 할인해 판매한다. 금강제화의 고어텍스 슈즈는 1년 365일 쾌적한 발상태를 유지하고 방수·투습 기능성을 높였다.

금강제화의 잡화 브랜드 '브루노말리'도 시즌 주력 핸드백과 남녀지갑, 백팩 등을 할인해 판매한다. 아울러 토종 국내 골프 브랜드 수페리어의 골프의류 및 골프화, 유럽의 아웃도어 브랜드 도이터 제품들도 실속 있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원하는 디자인의 우수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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