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이처, 일반인 모델 활용으로 돋보이는 똑똑한 마케팅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자연이 가진 스마트함을 화장품에 입힌 이네이처(E네이처)의 일반인 모델 고아라, 이지혜 양은 요즘 연예인 못지 않은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아름다움은 가져야 할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고아라, 이지혜 양이 최종 선발됐으며, 이들은 자작나무 숲에서 촬영한 버치주스 하이드로 슬리핑 팩의 홍보 영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일 이네이처 사내에서 직접 만든 유튜브 영상을 통해 두 모델이 제품을 소개해 화제다. 노련하거나 능숙하지는 않지만 순수하고 적극적인 모습이 오히려 소비자들로 하여금 친근함을 느끼게 한다는 반응이다.
유명 모델로 광고 효과를 누리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일반인들을 모델로 하여 온라인이나 모바일로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 모델비, 매체비 등의 거품을 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출시하는 브랜드들이 늘고 있다고 이네이처 관계자는 전했다.
이들이 영상을 통해 소개한 버치 주스 하이드로 슬리핑 팩은 일명 “자작 드림 DREAM 팩”으로 정제수를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았다. “보습의 여왕”이라 불리는 자작나무 수액이 74%나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 속 깊은 곳부터 수분을 채워 촉촉하고 쫀쫀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이네이처(E네이처)는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유럽, 동남아 등 다른 국가들로의 진출을 계획 중에 있다. 자연이 가진 스마트함을 화장품에 입힌 이네이처는 본래 그대로의 생명력으로, 본연의 아름다움을 완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국내에서는 온라인 자사몰, 두산 면세점, 신세계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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