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꿈이 쌓이는 엘리트 저꿈통' 캠페인 진행

전국 대리점 저금통 비치… 고객 누구나 기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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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교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을 운영하는 형지엘리트는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꿈이 쌓이는 엘리트 저꿈통'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형지엘리트는 대리점들이 교복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기부하던 기존 활동에서 소비자 참여 캠페인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1일부터 전국 200여개 대리점에 '엘리트 저꿈통'을 비치해 매장을 찾는 고객 누구나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엘리트학생복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전달된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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