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조석·이말년 작가 함께한 웹툰 공개
사이다처럼 시원한 일상 스트레스 해소법
네이버 작가 웹툰, 페이스북·옥외광고 선봬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브랜드숍 이니스프리는 네이버 웹툰 작가 조석·이말년과 함께 한 '포레스트 포맨 광고만들기' 이벤트 결과를 8일 공개했다.
포레스트 포맨 광고 만들기는 고객들이 사연을 남기면 조석·이말년 작가가 웹툰으로 재구성해 옥외광고를 제작하는 이벤트로 이니스프리 페이스북을 통해 웹툰이 공개됐다.
조석 작가가 선택한 사연은 20년이나 늙어 보이는 노안 외모 때문에 사장으로 오해를 받아 직급이 강제 상승되는 조종철씨 이야기다. 사장님을 만나러 사무실에 온 거래처 손님들이 본인에게 인사하거나 혹은 사장님이 직접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악수를 청하는 에피소드를 올려 채택됐다.
조석 작가는 조종철씨가 '포레스트 포맨 피톤치드 올인원 에센스'를 발라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 동안이 됐지만 회사 사람들 모두가 에센스를 발라 제자리로 유지한다는 결말을 그려 웃음을 유발했다.
이말년 작가의 선택을 받은 주인공은 조진환씨로 '일주일에 한번씩 월요일이 와요'라는 월요병 사연으로 채택된 조진환씨에게 이말년 작가는 월요일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끔 해고 처리해 고민 해결책을 제시했다.
완성된 웹툰 2편은 이니스프리 페이스북과 일부 지하철스크린도어, 판교역 1, 4번 출구 등 옥외광고로 게재된다.
이말년 작가와 콜라보레이션한 화장품 '포레스트 포맨 피톤치드 올인원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100㎖·2만5000원)은 올인원 타입 에센스로 제주 피톤치드 성분을 캡슐에 담았다.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포켓 사이즈의 피톤치드 오드 뚜왈렛(12㎖)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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