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스마트한 안티에이징 비법

피부 나이가 드러나는 사각존도 관리하세요

(서울=뉴스1 beauty) 김수경 기자 =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싶은 것은 모든 여자들의 바람이다. 이에 동안으로 가꿔 준다는 피부과 시술이나 안티에이징 제품은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하지만 얼굴의 주름만 관리하는 사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세월의 흔적이 나타날 수 있다.

바로 사람의 나이테라는 별명을 가진 목 주름이나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긴 입술이 바로 그 주인공.

얼굴에만 노력을 기울이는 사이 피부 나이가 여과 없이 드러나는 대표 부위와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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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피부층이 얇아 주름이 생기기 쉬운 목 부위는 잘못된 생활 습관만 바로잡아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흔히 알고 있는 높은 베개를 베지 않는 방법은 물론 무심코 사용하는 스마트폰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목을 뒤로 젖혀 스트레칭을 해보자.

비쉬의 리프트액티브 안티-링클 리프트 크림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네오헤스페리딘과 피부속 콜라겐을 증가시키는 아데노신이 함유되어 있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주름과 탄력, 광채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어 아침과 저녁 크림 단계에서 얼굴과 목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 손손은 다른 이의 눈에 가장 잘 보이는 곳이기 때문에 주름이 많을 경우 남에게 보이기 꺼려질 수 있다. 설거지할 때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사용하고, 겨울철에는 장갑으로 손을 보호해 물이나 외부 환경으로 인해 손이 거칠어지는 것을 예방하자. 무엇보다도 수시로 핸드 크림을 발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록시땅의 아이리스 블루 & 블랑 핸드 크림은 그라스 지방에서 15년 전부터 경작되어온 프리미엄 블루 아이리스와 지중해가 원산지인 블랑 아이리스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다. 피부에 즉각적으로 흡수되어 수분을 공급해 손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풍부한 플로럴 향이 기분 좋은 사용감을 선사한다.

◆ 입술입술에도 노화가 찾아와 주름이 생기기 쉽다. 음식물 섭취와 웃거나 말하는 등의 움직임이 많은 것도 입술 노화의 원인이다. 입술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술을 오므리게하는 빨대보다는 컵을 사용하도록하며 주름을 예방하는 입술 스트레칭을 실천해보자. 입술이 건조해지기 전에 보습 제품으로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도 좋다.

알티야 오가닉스의 로즈 오또 원더 밤은 화학성분 없이 자연유래성분의 영양만으로 제품을 가득 채운 멀티 밤이다. 따라서 입술은 물론 보습과 영양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 미 농무부성 USDA 오가닉 인증을 받아 아기의 입술에 사용해도 될 만큼 순한 것이 특징이며 불가리아 인증을 받은 로즈 오일을 함유하여 장미꽃처럼 부드러운 입술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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