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걸그룹 슈 쌍둥이 바디슈트 '완판'
- 최민지 기자

(서울=뉴스1) 최민지 기자 = 서양네트웍스의 블루독베이비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그룹 SES의 멤버 슈의 쌍둥이 딸인 라율·라희가 착용한 바디슈트가 완판됐다고 9일 밝혔다.
블루독베이비는 이달 중 슈가 세 자녀와 함께 촬영한 유튜브 샴푸 광고에서 쌍둥이 딸인 라율·라희가 착용해 완판된 오렌지 색상 바디슈트 라인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바디슈트는 실내복은 물론 외출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착용이 간편하고 아이가 활동하기 편한 스타일이 장점이다.
블루독베이비 마케팅담당자는 "최근 육아 방송이 많아지면서 출연하고 있는 아이들이 부모 못지않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며 "특히 라율, 라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블루독베이비의 편안함을 주는 컬러감과 바디슈트의 편한 활동성을 잘 전달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독베이비는 슈 뿐만 아니라 작곡가 윤일상의 쌍둥이 아들이 착용한 브랜드로도 유명세를 얻고 있다. 슈에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롭게 합류하는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역시 블루독베이비 제품을 입고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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