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홀딩스 자회사, 사업목적에 인력파견업 등 추가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유수홀딩스(옛 한진해운홀딩스)의 자회사인 유스에스엠이 사업목적에 인력파견업과 인력공급 및 고용알선업, 선박검사업, 수중공사업 등을 추가했다. 유수에스엠은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추가와 사내이사 재선임, 배당, 재무제표 승인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유수에스엠은 보통주 1주당 3333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배당금 총액은 20억원이다. 유수에스엠은 지주회사인 유수홀딩스의 주요 자회사이며, 유수에스엠의 취득가액비중은 유수홀딩스의 2014년 6월1일 분할후 변경상장 기준일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의 약 1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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