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연료전지업체 퓨얼셀파워 합병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두산 측은 "연료전지 생산·판매 업체인 퓨얼셀파워 합병을 통해 사업형 지주회사인 두산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며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유한 사업을 통해 두산의 주주가치 증대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합병기일은 9월 30일이며, 합병비율은 1대 0.11546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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