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 AI 융합 인재 양성…구직자·재직자 대상 훈련
- 최동현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공지능(AI) 융합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KEA는 전자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전자ISC)를 통해 전자산업의 제품개발 및 생산·품질 관리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융합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구직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 훈련을 실시한다.
또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온디바이스AI 하드웨어개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개발하고 서울시 지원으로 청년 대상 반도체 기업 채용지원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박재영 KEA 상근부회장은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산업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미래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전자산업 HRD 대표기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dongchoi8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