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스토리] 슈스케4 벌써 떴나? '카스 라이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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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로 불리며 매 시즌 높은 시청률과 화제를 만들고 있는 슈스케4의 참가들.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등 슈스케 4 참가자들이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Cass Light)'의 신규광고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섰다.

참가자들은 자신들만의 색깔로 카메라 앞에서 가수 빌리 모어(Billy More)의 '업앤다운(UP&Down)'을 댄스, R&B, 록 등 다양한 버전으로 표현했다.

'업앤다운(UP&DOWN)'은 듣는 즐거움뿐 만 아니라 카스 라이트의 '맛은 올리고, 칼로리는 내리고'라는 제품 콘셉트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준다.

송현석 오비맥주 마케팅 상무는 "이번 슈스케 4 출연자들이 가진 개성 있는 모습과 음악에 대한 열정 등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카스 라이트'의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하여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는 19일부터 엠넷 등 CJ E&M 계열 방송에서 방영된다.

fro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