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댄스 뮤직 페스티벌 '하이네켄 센세이션', 한국에서 만난다
세계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 코리아(대표 얀아리 스미트)가 오는 21일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하이네켄 코리아는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이벤트기획사인 ID&T와 아시아 지역 파트너쉽을 체결, 오는 21일 저녁 9시 일산 킨덱스에서 '센세이션(SENSATION)'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하이네켄과 함께 아시아에서 선보이는 '센세이션'의 공연은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8월 18일 태국 방콕, 9월 29일 대만 가오슝에서 진행된다.
2000년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센세이션'은 매년 새로운테마로 전 세계를 투어하며 현재까지 19개국에서 100만 명 이상이 참가한 세계 최고의 댄스 이벤트이다.
8시간 동안 스테이지 쇼, 아크로바트 연기, 레이져 쇼, 불꽃놀이 등이 월드클래스 DJ들의 파워 넘치는 공연과 함께 펼쳐진다. 센세이션의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DJ 공연이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꾸며진다는것과 함께 모든 관객들의 의상이 화이트라는 것이다.
초기ID&T의 설립에 도움을 준 이를 추모하며 화이트 의상을 입기 시작한 이래 화이트 의상은 '센세이션'의 가장 강렬한 아이콘이 됐다.
2012년 아시아 첫 번째 공연인 '센세이션 코리아'의 테마는 '오션 오브 화이트(Ocean of White)'로 일산 킨텍스에서 저녁 9시부터 다음날새벽까지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페데 르 그랑, 세바스티안 레이거, 닉 판시울리, 펀카젠다 등 월드 클래스 DJ들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은 높이 솟은 관을 따라 물이 흐르고 커다란 지붕을 향해 물을 뿜어 내는 48개의 커다란 분수들로 꾸며지며 분수 가에서는 신나는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하이네켄 코리아의 얀아리 스미트 지사장은 "세계적인 댄스 뮤직 이벤트인 '센세이션'을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선보이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은 아시아 지역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나라로, 하이네켄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화려하고 프리미엄한 댄스 뮤직 페스티벌 '센세이션'을 통해 소비자와 더욱 긴밀한 소통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센세이션 코리아'의 티켓 오픈은 지난 5월 14일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진행됐으며 2주만에 VIP와 디럭스 티켓이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오는 15일까지 하이네켄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센세이션의 메인 컬러인 화이트로 만들어진 모던한 휴대용 스피커 혹은 손목밴드와 함께 센세이션 티켓 응모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진행중이다.
기프트와 함께 증정된 센세이션 티켓 응모권의 QR 코드를 스캔 후 모바일 웹에 접속해 응모권의 행운번호를 기입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오는 17일 하이네켄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을 확인할 수 있다.
'센세이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네켄 웹사이트(www.heineken.com/kr)와 페이스북(/Heinek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najy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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