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중국-일본서도 인기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사진=CJ오쇼핑 제공)© News1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사진=CJ오쇼핑 제공)© News1

CJ오쇼핑(대표 이해선)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51만개 팔린 '입큰 진동파운데이션'이 CJ오쇼핑 중국 플랫폼 동방CJ와 일본 플랫폼 CJ프라임쇼핑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5월 19일 중국 동방CJ에서는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시즌2' 출시를 기념한 제품 판매 방송이 진행돼 방송시간 30분 동안 2580개가 판매됐다.

매출액은 56만 위안으로 우리 돈으로 1억원 정도다. 동방CJ의 일반 상품 평균 매출에 비해 약 4배 높은 실적을 보인 것이다.

'입큰 진동파운데이션'은 일본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2월 일본 CJ프라임쇼핑에서 론칭해 인포머셜 방송과 온라인 몰,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신장영 CJ IMC 상무는 "한국 홈쇼핑 방송에서 인기를 끌었던 상품을 CJ오쇼핑의 해외 판로를 통해 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해 진정한 글로벌 상생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notepa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