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 2451세대 입주 수요 공략…리빙파크 프로모션 확대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입주 예정자 대상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아이파크몰이 대단지 입주 수요를 겨냥한 리빙 프로모션을 확대한다.
IPARK몰은 12월 31일까지 아이파크몰 용산점 리빙파크에서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2451세대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대단지 입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50여개 가구 브랜드가 참여해 침대 70여종, 소파 130여종, 식탁 40여종 등 총 3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가구뿐 아니라 주방·가전까지 한 공간에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상품권 15% 사은과 10% 할인, 경품 행사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아이파크몰은 올해 8월 한샘 매장에서 진행한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입주설명회에 150팀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6~8월 진행한 '디에이치 방배'와 '래미안 트리니원' 입주 프로모션은 목표 매출 대비 108%를 달성했다. 아이파크몰 리빙파크는 전년 동월 대비 17개월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 이사는 "대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리빙 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브랜드와 혜택을 구성했다"며 "앞선 프로모션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입주 단지와 연계한 행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이파크몰은 대단지 입주 시점에 맞춘 타깃형 프로모션을 통해 리빙 부문 고객 유입과 매출 확대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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