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 선수단에 1억 후원

오광현 회장, 강형모 골프협회 회장 만나 후원 협약 체결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좌측)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강형모 회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한국도미노피자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한국도미노피자는 대한골프협회 소속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은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을 만나 후원 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도미노피자는 2027년 연말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포함한 40여 명의 선수들을 후원한다.

도미노피자는 후원 협약을 통해 유망주 육성에 기여하는 동시에 국내외 골프 팬들을 겨냥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한국도미노피자는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올해 3월 우수대학생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골프 문화 확대에 힘쓰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