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저당죽' 출시…단호박죽·통단팥죽 2종
저당·소용량…전자레인지 1분 30초로 간편하게 조리 가능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뚜기(007310)는 건강한 식생활과 간편식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라이트앤조이 저당죽' 2종(단호박죽·통단팥죽)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저당 단호박죽은 단호박과 늙은 호박 함량을 높여 호박의 단맛을 살렸으며, 저당 통단팥죽은 통단팥과 밤 함량을 높여 팥죽 특유의 깊은 맛을 구현했다.
1개당 열량은 저당 단호박죽은 120㎉, 저당 통단팥죽은 190㎉로 설계해 가벼운 식사 대용이나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 또한 기존 용기죽보다 소용량으로 제작해 필요한 만큼 가볍게 섭취할 수 있다.
조리 편의성도 높였다. 전자레인지 700와트 기준 1분 30초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스푼이 동봉돼 있어 집이나 사무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라이트앤조이 저당죽은 건강과 간편함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낮추면서도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트앤조이는 당과 지방, 열량,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맛과 풍미를 살린 오뚜기의 푸드 브랜드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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