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이준 셰프 협업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 선봬

로마노 크림치즈의 풍미와 레몬 버터 소스의 산뜻함 살려

메뉴 포스터.(도미노피자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도미노피자는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 이준 셰프와 손잡고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도미노피자가 유명 셰프 또는 브랜드와 협업한 '이츠 셰프 컬렉션'의 마지막 메뉴로 파인다이닝의 정교한 미식 경험을 피자 한 판에 구현한 프리미엄 피자다.

신메뉴는 로마노 크림치즈의 깊고 진한 풍미에 레몬 버터 소스를 더해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끝맛을 냈다.

이탈리아 정통 소시지인 '살시챠'를 매콤한 케이준과 향긋한 허브 두 가지 스타일로 담아 씹는 식감과 육즙을 극대화했다. 제품은 연말까지 자사 앱과 쿠팡이츠에서 판매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묵직한 풍미의 치즈와 살시챠, 산뜻한 레몬 버터 소스가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맛의 조화를 도미노피자 자사 앱과 쿠팡이츠를 통해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준 셰프는 넷플릭스 인기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백수저 셰프로 참가해 이름을 알렸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