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내달 8일까지 '행복의 버거 주간'…아이들에 한 끼 전달
2026년 3분기 행사…이날부터 10월 8일까지 11일간 진행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다음 달 8일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행복의 버거 주간'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28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자원봉사자와 소방관, 군인 등을 비롯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매 분기 전국 매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의 버거 주간,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에게 깜짝 응원을 전하는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등 운영 방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이번 행복의 버거 주간은 가을 학기를 맞아 더욱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행사에는 기존 행복의 버거 주간 참여 매장과 최근 새롭게 문을 열거나 재단장을 마친 매장을 포함해 140여 개 매장이 함께한다. 총수혜처는 약 250곳으로 각 매장은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행사 기간 중 일정에 맞춰 버거 메뉴와 음료로 구성된 행복의 버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복의 버거를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 곳곳에 일상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외에도 참가비 전액을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RMHC)에 기부하는 대규모 걷기 행사 맥도날드 해피워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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