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추석 연휴 맞아 세차장에서 '카스 올제로' 체험 행사 열어

27일까지 '워시존 개러지 위례점'서 전용 코인 자판기 통해 진행

행사 진행 모습.(오비맥주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카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세차장에서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27일까지 실내 셀프 세차장 '워시존 개러지 위례점'에서 열리며 귀성·귀경길 운전이나 성묘 등 차량 이동이 많아지는 추석 연휴에 맞춰 운전자들이 찾는 세차장을 활용했다.

행사 기간 세차장 내에는 카스 올제로 전용 코인 자판기가 설치된다.

방문객은 성인 인증 후 제공받은 전용 코인을 사용해 자판기에서 카스 올제로 1캔을 수령할 수 있다.

세차를 마친 뒤 잠시 쉬어가는 순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한다. 현장 곳곳에는 카스 올제로 광고와 이벤트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배너 등 홍보물도 마련된다.

아울러 카스는 이달 말부터 다음달까지 전국 50개 워시존 가맹점에서 카스 올제로 광고를 전개한다. 세차장이라는 일상적인 생활 동선에서 운전자들에게 카스 올제로를 알리며 제품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차량 이동이 많아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운전자들이 자주 찾는 세차장이라는 새로운 접점에서 카스 올제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 당류, 칼로리, 글루텐이 포함되지 않은 국내 최초의 4무(無)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