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아시안 게임 기간 '메달 챌린지'…앱 주문 시 혜택 제공

10월 4일까지 교촌치킨앱 주문 고객 대상 스탬프 이벤트 운영

행사 포스터.(교촌에프앤비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교촌에프앤비(339770)는 교촌치킨 앱에서 주문 시 단계별로 혜택을 제공하는 '교촌 메달 챌린지'를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9일 개막한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기간에 맞춰 진행하는 이벤트인 셈이다.

챌린지는 앱에서 주문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메달을 모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이벤트다. 앱에서 △일반 치킨 메뉴 1회 주문 시 동메달 △2회 주문 시 은메달 △미션 메뉴인 윙콤비 주문 시 금메달을 각각 획득할 수 있다.

메달은 이벤트 기간 최대 3개까지 모을 수 있다. 일반 메뉴를 2회 주문한 뒤 윙콤비를 1회 주문하거나 윙콤비를 3회 주문하는 등 주문 조합에 따라 메달 3개를 완성할 수 있다.

획득한 메달 개수에 따라 혜택도 커진다. 1개를 모으면 500P(포인트), 2개를 모으면 전 메뉴 2000원 할인쿠폰, 3개를 모두 모으면 전 메뉴 5000원 할인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을 애용하는 고객들이 스포츠 경기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