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표 떡갈비' 아워홈 신메뉴로…편스토랑 신제품 출시

국내산 돈육 갈비살로 풍부한 육즙…출시 기념 최대 30% 할인

신메뉴 출시 포스터.(아워홈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아워홈은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선보인 '손태진의 쌀떡 품은 보름달 떡갈비'를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산 돈육 갈빗살을 사용해 풍부한 육즙과 고기 본연의 깊은 풍미를 살리고, 표고버섯의 감칠맛과 대파의 향긋함을 더해 한층 진하고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맛뿐만 아니라 모양과 식감에서도 즐거움을 더했다. 보름달을 닮은 동그란 모양에 쫀득한 알떡을 넣어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아워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0일까지 아워홈몰에서 신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사진 후기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알떡이 어우러진 색다른 떡갈비인 만큼, 추석 식탁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편스토랑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출연진의 우승 메뉴를 간편식(HMR)이나 구내식당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ausure@news1.kr